일단 밖에 나왔다는것만으로 신기... -_-

거기다 유럽 아니겠오... 서울 촌놈이;; 내가 진짜 독일에 있다는것이 실감났었지..
(모든 내용이 다 과거형.. ㅠ)

거리의 pub 이근처 어디선가 태국 국수? 같은걸 먹어보려다 뚬양꿍으로 잘못 주문하는바람에 미각에 데미지;;


역시나 거리의 음식들은 굉장히~ 맛나보였다.. 학센(독일식족발), 소시지 원조 나라 아니것으


뭐 결국 안통하는 말로 소시지 어버버~ 해서 하나 맛보고 --;


건물도 많고 이런저런 상점도 많았던곳

지금 보니까 사진 참 좋네;; 우리나라에선 보기 힘든 하늘 날씨가 굉장히 어색했었던 그런 느낌

날씨도 워낙 좋았고 요기가 역근처에 있던 성당(?) 였던가 정시 시간이 되면 종을 쳤던 것으로 기억..


또다시 한번 꼭 가보고픈곳

Posted by 배터리

출장후 한달조금 안됐었나?

숙소 - 사무실 근처만 배회하다 처음으로 프랑크푸르트 시내로 나간날.

생일이어서 더 특별했었나 ;;

이때만 해도 27살이었는데 ㅁ@#%$#@$%ㄴㅇ롬ㄴㄹ-34 ㄹ9ㅕ23ㅏㅡ,;;


독일 지하철 노선표.. S1 - S9 까지였나.. 여기도 꽤나 복잡하게 얽혀있음



지하철 내부.. kronberg가 S8 라인인가 그랬지


이건 갑자기 생각이 안났던 건데
요땐 지하철 표를 어떻게 끊어야할지 몰라서 일인당 7.3유로씩 주고 하루 정기권을 끊었었는데
5명 그룹표를 끊으면 12.5유로.. -_-

이당시 유료환율이 1유로=1300원 였으니 만원돈 ㅠ

후훗.. 나름 찍어봤다

30여분인가를 가면 프랑크푸르트 시내 도착!


Posted by 배터리

출근하고 일주일 풀 야근후 첫 맞이한 하루의 휴식
윗분들은 자느라 바쁠거라 했지만...

유럽에 첨 와서 자는 시간으로 이 좋은 구경거리를 놓칠수 있나!

얼핏보면 우리나라 연립주택(?) 과 비슷한 구조라고 할수 있으려나

허나 주위 조경은 완전 틀렸던.. 왕 부러움~




이런 집과 정원이 있는곳에서 살게해죠! ==;


무작정 걸었던 한적한 도로


물론 이당시는 2005년 ㅠㅠ
Posted by 배터리
2005년 핸디에서 어니컴으로 이직후

처음 발을 내딛었던 독일 프랑크푸르트 위성도시 크론벡에 위치한 숙소 전경.. ㅎㅎ

여긴 부자동네라고 해서 다들 집 주위 환경이 굿~

요건 숙소 옆집~



숙소에서 나와 기차길 근처 걸어가는길


첫 내방 이었던 반지하(?) 더블룸;;




Posted by 배터리